이렇게
질문하신 분이 있어서 답글 적어봅니다.
삽입(1) 리본의 (2)비디오를 클릭합니다.
적절한 폴더에서 비디오를 선택한 뒤에,
삽입 옆에 있는 작은 삼각형(3)을 클릭한 뒤에
‘파일에 연결’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렇게
파일을 따로 연결시킨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는
다른 컴퓨터에서 PPT를
재생할 때 발생합니다.
기본적으로
동영상과 pptx 파일을 하나의 폴더에 넣어 두고 링크 시키고
폴더 채로 USB에 담아 가기를 권장하나,
그렇게
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런
방법이 있습니다.
(1)(2)(3)을 따라 클릭해서,
USB의 한 폴더에 저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2003부터 있었던 것같은데,
거의
사용하는 사람이 없지만 알면 도움됩니다.
===== 다음은 "프레젠테이션 작업 가이드" 87쪽의 글을 그대로 옮겨 봅니다. =====
2010에서는 기본적으로 동영상을 함께 묶
어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버립니다. 2007 버
전까지는 링크 형식으로 동영상을 삽입했을
때 파일 이동 시 동영상 파일도 같이 옮기는
것은 물론 연결 상태도 다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그 문제는 해결되었습
니다. 하지만 파일 크기가 커지는 또 다른 문
제가 생겼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0이 될 때
까지 동영상을 파일 내부에 삽입하지 않은 것
이겠지요. 사실 2007에서는 음성 파일도 어
느 크기 이상이면 삽입시키지 않고 링크시켰
어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버립니다. 2007 버
전까지는 링크 형식으로 동영상을 삽입했을
때 파일 이동 시 동영상 파일도 같이 옮기는
것은 물론 연결 상태도 다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그 문제는 해결되었습
니다. 하지만 파일 크기가 커지는 또 다른 문
제가 생겼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0이 될 때
까지 동영상을 파일 내부에 삽입하지 않은 것
이겠지요. 사실 2007에서는 음성 파일도 어
느 크기 이상이면 삽입시키지 않고 링크시켰
는데, 대부분 잘 몰랐고 불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동영상은 자주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2007에서도 불
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굳이 전처럼 링크 방식으로 하고 싶다면,
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굳이 전처럼 링크 방식으로 하고 싶다면,
동영상을 삽입할 때 삼각형을 이용해 ‘파일에 연결’을 시행하십시오.
하나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조금씩 변형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하나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조금씩 변형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공간 낭비일 뿐 아니라 파일을 찾고 정리할 때도 문제가 됩니다.
이곳 저곳에서 사용할 동영상이 아니라면 그냥 삽입하고,
여러 번 재사용할 동영상이거나
본인의 노트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환경이라면
‘파일에 연결’ 방식을 고려해 보십시오.
발표를 많이 하는 분이라면 여러 옵션을 알아 두는 게 좋습니다.
발표를 많이 하는 분이라면 여러 옵션을 알아 두는 게 좋습니다.
슬라이드 재구성, 하이퍼링크, 숨기기 등
이후 배울 내용 역시 이런 분에게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후 배울 내용 역시 이런 분에게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